강도지수 13일 EMA — 중장기 힘의 방향 — 전 종목에 걸어 봤어요
강도지수 = (오늘 종가 − 어제 종가) × 오늘 거래량이에요. 방향·폭·거래량을 하나로 합친 거예요. 13일 EMA가 오르는 중이면 황소가 시장을 쥐고 있다고 봐요.
자산배분·퀀트 전략을 긴 기간 실제 데이터로 검증한 결과를 기록합니다
강도지수 = (오늘 종가 − 어제 종가) × 오늘 거래량이에요. 방향·폭·거래량을 하나로 합친 거예요. 13일 EMA가 오르는 중이면 황소가 시장을 쥐고 있다고 봐요.
삼중 스크린은 ‘주간 추세 방향으로만, 일간 조정에서 진입’하는 틀이에요. 첫 번째 스크린은 주간 MACD 히스토그램 기울기, 두 번째 스크린이 이 글의 주인공인 강도지수 2일 EMA예요. 강도지수는 (오늘 종가 − 어제 종가) × 거래량이에요. 주간 추세는 위인데 2
오른 날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 거래량은 빼서 누적한 게 OBV예요. OBV가 60일 신고점을 찍으면서 가격도 오른 날이면 ‘거래량이 상승을 확인해 준다’고 보고 사요.
EMA13이 오르는 중이고(추세 위), Bear Power는 아직 음수지만(곰이 EMA 아래까지 끌어내리긴 했지만) 어제보다 올라오는 중(힘이 빠지는 중)이면 사요. 책은 ‘매수 금지 = Bull Power 양수지만 하락 중’도 같이 적었는데, 그건 금지 조건이라 여기
Bull Power = 고가 − EMA13, Bear Power = 저가 − EMA13이에요. 황소가 EMA 위로 얼마나 밀어올렸는지, 곰이 EMA 아래로 얼마나 끌어내렸는지를 따로 재요. 책의 매수 조건은 ‘EMA 상승 + Bear Power가 음수인 채로 강세 다이
가격은 새 저점을 만들었는데 RSI는 이전 저점을 깨지 않고 위로 돌아서는 모양이에요. 다이버전스의 한 종류인데 ‘RSI가 돌아섰다’는 확인이 더 붙어요. 기계로는 ‘종가가 20일 최저 근처(1% 이내), RSI가 자기 20일 최저보다 위, 오늘 RSI가 어제보다 상승
RSI 50은 오른 날과 내린 날의 힘이 같은 중립선이에요. 이걸 위로 넘으면 사는 쪽 힘이 이겼다고 봐요. 과매도 매수(30)보다 늦지만 추세를 확인하고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최근 14일 가격 범위에서 오늘 종가가 어디쯤인지를 0~100으로 나타낸 게 %K, 그 3일 평균이 %D예요. 둘 다 20 아래(과매도)에서 %K가 %D를 위로 넘으면 사요.
ADX가 40을 넘었다는 건 추세가 아주 강했다는 뜻이고, 거기서 ADX가 꺾이면 그 추세가 힘을 다했다고 봐요. 매도(또는 이익 실현) 신호예요.